창 12장 10-20절 기근이 찾아올 때
Author
김민순 목사
Date
2020-01-17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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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17일 (금) 매일성경 창 12장 10-20절 기근이 찾아올 때
1. 약속의 땅에 찾아온 기근
오늘 말씀 10절을 보면, "그 땅에 기근이 들었으므로 아브람이 애굽에 거류하려고 그리로 내려갔으니 이는 그 땅에 기근이 심하였음이라.”(12:10절) 라고 시작합니다. 그 땅이 어떤 땅입니까? 하나님이 가라고 지시하신 땅이 아닙니까? 그렇다면, 축복이 넘쳐야 하는 땅이 아닙니까? 그 땅이 어떤 땅입니까? 아브라함이 도착하자마자 제단을 쌓은 땅이 아닙니까? 그런데, 오늘의 말씀을 보면, 그 땅에 기근이 심하였음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약속의 땅에도 기근이 올수 있습니까? 만일 약속의 땅에도 기근이 올 수 있다면, 우리의 신앙의 삶에도 기근이 올수 있습니까? 예, 올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모든 것을 버리고 고향 땅을 떠나 가나안 땅으로 갔을 때 하나님의 말씀과 그분을 믿는 믿음의 출발을 했습니다. 그러나 믿음의 출발을 했다고 해서 모든 문제가 저절로 해결된 것은 아닙니다. 가나안 땅에 기근이 들어 축복의 풍성한 삶은 고사하고 먹고살기 위해 몸부림쳐야하는 현실에 직면하게된 것입니다.
2. 그러면 왜 약속의 땅에 기근이 찾아 오는가?
그렇다면 왜 하나님의 약속의 땅 가나안 땅에 기근이 들었겠습니까? 하나님은 얼마든지 비를 내리시고 거두시게도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약속의 땅에 기근을 주신다면 분명히 여기에는 이유가 있고 뜻이 있습니다. 문제는 기근이 오냐 안 오냐의 문제가 아니라 내가 기근을 당했을 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하나님을 신실하게 믿고, 예수를 잘 믿는 우리에게도 이런 기근은 얼마든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기에, 오늘 이 시간에 약속의 땅에 찾아온 기근을 통해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를 깨달아야 하는 지혜가 있습니다.
3. 기근이 찾아올 때 어떻게 해야 하는가?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은 기근이 찾아올 때 어떻게 행동했습니까?
기근이 찾아올 때, 아브라함은 약속의 땅을 떠나서 애굽으로 향하였습니다. 아브라함은 가나안 땅을 떠났습니다. 그 가나안 땅이 어떤 땅입니까? 하나님이 가라고 했던 땅입니다. 그 땅에서 아브라함으로 하여금 큰 민족을 이루게 하고 창대케 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가나안 땅은 약속의 땅입니다. 그런데 그 땅에 기근이 들었다고 그 약속의 땅을 떠나서 애굽으로 내려갑니다. 바로 여기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물론 농경시대에 가뭄은 큰 타격입니다. 가뭄으로 인한 기근은 곧 죽음과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래서 잠깐 동안 가뭄 피해가 없는 애굽에 가서 지내다가 가뭄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면 다시 가나안 땅으로 돌아오리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애굽 지역은 나일 강의 풍부한 물로 해서 웬만한 가뭄에도 풍년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이 애굽으로 내려갔습니다. 뭐가 잘못입니까? 세상 원리로 보면 하나도 잘못이 아닙니다. 가뭄이 극심하니까 가뭄이 없는 애굽으로 잠깐 피신하면 어떻냐? 그런데 하나님의 원리로는 잘못된 것입니다. 가뭄이 아니라 지진이 났다고 할지라도 떠나지 말아야 했습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실패는 여기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삶의 자리를 떠나지 말았어야 백 번 옳았습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떠났습니다. 분명히 시작이 잘못됐습니다. 이것이 아브라함의 첫 번째 실수였습니다.
4. 하나님 대신에 사람을 두려워한 아브라함
기근이 찾아올 때, 애굽으로 떠난 아브라함은 하나님 대신에 사람을 두려워하였습니다. 믿음의 사람 아브라함은 오직 하나님만 두려워했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두려워했습니다. 아브라함이 가나안 땅을 버리고 애굽으로 내려간 사실이 물론 돌이킬 수 없는 잘못입니다. 그러나 바로 정신차려서 믿음을 회복했더라면, 비록 하나님께 기도하지 못하고 출발했습니다만 주여 함께 해주십시오. 저를 인도해 주옵소서. 주여, 나를 지켜 주옵소서! 그랬더라면 처음 가나안 땅에 들어설 때처럼 당당하게 애굽 땅에 들어설 수 있었을 것입니다.
잠언 29장 25절에 보면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게 되려니와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안전하리라." 아브라함은 사람이 무서워 제 아내를 누이라고 속여서 제 생명은 지킨지 몰라도 아내를 애굽 왕에게 빼앗겼습니다. 그리고도 아무런 소리 못했습니다.
5. 제단을 잃어버린 아브라함
기근이 찾아올 때, 아브라함은 의지하는 것을 잊어버렸습니다.
아브라함은 애굽에서는 전혀 제단을 쌓지 않았습니다. 아브라함이 하란에서 가나안 땅에 왔을 때에는 하나님께 단을 쌓았습니다. 8절에 보면 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애굽으로 내려가서는 제단을 쌓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예배하지 않았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 앞에 나와서 예배드리는 것이 바로 여호와께 제단을 쌓는 겁니다. 아브라함은 낮선 가나안 땅에 들어서자마자 여호와의 제단을 쌓고 예배를 드렸습니다만 애굽에서는 제단을 쌓지 않았습니다. 아내를 바로에게 빼앗기고도 제단을 쌓지 않았습니다. 참 이상합니다. 정말 기도가 꼭 필요했는데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기도해야 할 땐데 기도하지 않습니다.
5. 기근이 우리 삶에 찾아올 때
기근이 찾아올 때, 아브라함은 약속의 땅을 떠나면서 세상적이고 인간적인 방법을 의지했습니다. 우리는 아브라함의 모습을 통해서 믿음의 사람도 얼마든지 어려움이 닥쳐오면 세상적인 방법으로 어려움을 헤쳐 나가려고 노력하지만, 그러나, 하나님의 방법은 철저하게 하나님을 바라보고 의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기근이 저와 여러분들에게 찾아올 때, 저와 여러분은 어떻게 해야 합니까? 기근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 그러기에, 하나님께서 행하시기를 믿음으로 기다려야 하는 것입니다. 17절 "여호와께서..." 여호와께서...행하시기를 믿음으로 기다리라.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다.이 말씀은 그 어떤 위기 상황에서도 하나님께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절망하는 그곳에서 하나의 가능성을 마련해 주십니다. 하나님에게는 절망이라는 용어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개인적으로 도저히 빠져 나올 수 없는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하나의 가능성의 길을 마련해 주십니다. 우리가 고난, 절망, 역경 가운데서 좌절하지 않는 믿음의 근거는 우리 자신에게 있지 않고 하나님에게 있습니다. 우리가 인생의 도상에서 막다른 골목이나, 절벽과 같은 상황에 도달해서 진퇴양난이 되었을 때, 오히려 침착해져서,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묵상하게 되는 것은, 하나님께는 언제나 가능성의 길이 있다는 것을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고난의 삶에서 이 사실을 터득한 시인은 그의 시편에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 로다. 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시 12:1-3)
6. 새찬송가 384장 나의 갈 길 다가도록
"믿음으로 사는 자는 하늘 위로 받겠네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형통사리라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형통 하리라. 어려운 일 당할 때도 족한 은혜주시네" 하나님은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약속의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부족하고 실수하고, 연약해도 하나님은 한번 약속하신 것은 반드시 이루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복의 근원으로 아브라함을 부르신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연약해도, 실수하고, 실패해도, 아브라함을 기어이 믿음의 조상으로 세워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근이 우리에게 찾아올 때, 우리는 기근이 오면 올수록 인간적인 방법을 버려야 합니다. 이 기근은 하나님이 나를 성숙한 신앙의 사람으로 만들기 위한 도구임을 기억합시다. 기근 때에 신실하신 하나님을 더욱 굳게 붙듭시다.
https://www.youtube.com/watch?v=VZdMLgChd-8
1. 약속의 땅에 찾아온 기근
오늘 말씀 10절을 보면, "그 땅에 기근이 들었으므로 아브람이 애굽에 거류하려고 그리로 내려갔으니 이는 그 땅에 기근이 심하였음이라.”(12:10절) 라고 시작합니다. 그 땅이 어떤 땅입니까? 하나님이 가라고 지시하신 땅이 아닙니까? 그렇다면, 축복이 넘쳐야 하는 땅이 아닙니까? 그 땅이 어떤 땅입니까? 아브라함이 도착하자마자 제단을 쌓은 땅이 아닙니까? 그런데, 오늘의 말씀을 보면, 그 땅에 기근이 심하였음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약속의 땅에도 기근이 올수 있습니까? 만일 약속의 땅에도 기근이 올 수 있다면, 우리의 신앙의 삶에도 기근이 올수 있습니까? 예, 올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모든 것을 버리고 고향 땅을 떠나 가나안 땅으로 갔을 때 하나님의 말씀과 그분을 믿는 믿음의 출발을 했습니다. 그러나 믿음의 출발을 했다고 해서 모든 문제가 저절로 해결된 것은 아닙니다. 가나안 땅에 기근이 들어 축복의 풍성한 삶은 고사하고 먹고살기 위해 몸부림쳐야하는 현실에 직면하게된 것입니다.
2. 그러면 왜 약속의 땅에 기근이 찾아 오는가?
그렇다면 왜 하나님의 약속의 땅 가나안 땅에 기근이 들었겠습니까? 하나님은 얼마든지 비를 내리시고 거두시게도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약속의 땅에 기근을 주신다면 분명히 여기에는 이유가 있고 뜻이 있습니다. 문제는 기근이 오냐 안 오냐의 문제가 아니라 내가 기근을 당했을 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하나님을 신실하게 믿고, 예수를 잘 믿는 우리에게도 이런 기근은 얼마든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기에, 오늘 이 시간에 약속의 땅에 찾아온 기근을 통해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를 깨달아야 하는 지혜가 있습니다.
3. 기근이 찾아올 때 어떻게 해야 하는가?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은 기근이 찾아올 때 어떻게 행동했습니까?
기근이 찾아올 때, 아브라함은 약속의 땅을 떠나서 애굽으로 향하였습니다. 아브라함은 가나안 땅을 떠났습니다. 그 가나안 땅이 어떤 땅입니까? 하나님이 가라고 했던 땅입니다. 그 땅에서 아브라함으로 하여금 큰 민족을 이루게 하고 창대케 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가나안 땅은 약속의 땅입니다. 그런데 그 땅에 기근이 들었다고 그 약속의 땅을 떠나서 애굽으로 내려갑니다. 바로 여기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물론 농경시대에 가뭄은 큰 타격입니다. 가뭄으로 인한 기근은 곧 죽음과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래서 잠깐 동안 가뭄 피해가 없는 애굽에 가서 지내다가 가뭄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면 다시 가나안 땅으로 돌아오리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애굽 지역은 나일 강의 풍부한 물로 해서 웬만한 가뭄에도 풍년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이 애굽으로 내려갔습니다. 뭐가 잘못입니까? 세상 원리로 보면 하나도 잘못이 아닙니다. 가뭄이 극심하니까 가뭄이 없는 애굽으로 잠깐 피신하면 어떻냐? 그런데 하나님의 원리로는 잘못된 것입니다. 가뭄이 아니라 지진이 났다고 할지라도 떠나지 말아야 했습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실패는 여기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삶의 자리를 떠나지 말았어야 백 번 옳았습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떠났습니다. 분명히 시작이 잘못됐습니다. 이것이 아브라함의 첫 번째 실수였습니다.
4. 하나님 대신에 사람을 두려워한 아브라함
기근이 찾아올 때, 애굽으로 떠난 아브라함은 하나님 대신에 사람을 두려워하였습니다. 믿음의 사람 아브라함은 오직 하나님만 두려워했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두려워했습니다. 아브라함이 가나안 땅을 버리고 애굽으로 내려간 사실이 물론 돌이킬 수 없는 잘못입니다. 그러나 바로 정신차려서 믿음을 회복했더라면, 비록 하나님께 기도하지 못하고 출발했습니다만 주여 함께 해주십시오. 저를 인도해 주옵소서. 주여, 나를 지켜 주옵소서! 그랬더라면 처음 가나안 땅에 들어설 때처럼 당당하게 애굽 땅에 들어설 수 있었을 것입니다.
잠언 29장 25절에 보면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게 되려니와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안전하리라." 아브라함은 사람이 무서워 제 아내를 누이라고 속여서 제 생명은 지킨지 몰라도 아내를 애굽 왕에게 빼앗겼습니다. 그리고도 아무런 소리 못했습니다.
5. 제단을 잃어버린 아브라함
기근이 찾아올 때, 아브라함은 의지하는 것을 잊어버렸습니다.
아브라함은 애굽에서는 전혀 제단을 쌓지 않았습니다. 아브라함이 하란에서 가나안 땅에 왔을 때에는 하나님께 단을 쌓았습니다. 8절에 보면 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애굽으로 내려가서는 제단을 쌓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예배하지 않았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 앞에 나와서 예배드리는 것이 바로 여호와께 제단을 쌓는 겁니다. 아브라함은 낮선 가나안 땅에 들어서자마자 여호와의 제단을 쌓고 예배를 드렸습니다만 애굽에서는 제단을 쌓지 않았습니다. 아내를 바로에게 빼앗기고도 제단을 쌓지 않았습니다. 참 이상합니다. 정말 기도가 꼭 필요했는데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기도해야 할 땐데 기도하지 않습니다.
5. 기근이 우리 삶에 찾아올 때
기근이 찾아올 때, 아브라함은 약속의 땅을 떠나면서 세상적이고 인간적인 방법을 의지했습니다. 우리는 아브라함의 모습을 통해서 믿음의 사람도 얼마든지 어려움이 닥쳐오면 세상적인 방법으로 어려움을 헤쳐 나가려고 노력하지만, 그러나, 하나님의 방법은 철저하게 하나님을 바라보고 의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기근이 저와 여러분들에게 찾아올 때, 저와 여러분은 어떻게 해야 합니까? 기근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 그러기에, 하나님께서 행하시기를 믿음으로 기다려야 하는 것입니다. 17절 "여호와께서..." 여호와께서...행하시기를 믿음으로 기다리라.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다.이 말씀은 그 어떤 위기 상황에서도 하나님께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절망하는 그곳에서 하나의 가능성을 마련해 주십니다. 하나님에게는 절망이라는 용어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개인적으로 도저히 빠져 나올 수 없는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하나의 가능성의 길을 마련해 주십니다. 우리가 고난, 절망, 역경 가운데서 좌절하지 않는 믿음의 근거는 우리 자신에게 있지 않고 하나님에게 있습니다. 우리가 인생의 도상에서 막다른 골목이나, 절벽과 같은 상황에 도달해서 진퇴양난이 되었을 때, 오히려 침착해져서,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묵상하게 되는 것은, 하나님께는 언제나 가능성의 길이 있다는 것을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고난의 삶에서 이 사실을 터득한 시인은 그의 시편에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 로다. 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시 12:1-3)
6. 새찬송가 384장 나의 갈 길 다가도록
"믿음으로 사는 자는 하늘 위로 받겠네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형통사리라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형통 하리라. 어려운 일 당할 때도 족한 은혜주시네" 하나님은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약속의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부족하고 실수하고, 연약해도 하나님은 한번 약속하신 것은 반드시 이루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복의 근원으로 아브라함을 부르신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연약해도, 실수하고, 실패해도, 아브라함을 기어이 믿음의 조상으로 세워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근이 우리에게 찾아올 때, 우리는 기근이 오면 올수록 인간적인 방법을 버려야 합니다. 이 기근은 하나님이 나를 성숙한 신앙의 사람으로 만들기 위한 도구임을 기억합시다. 기근 때에 신실하신 하나님을 더욱 굳게 붙듭시다.
https://www.youtube.com/watch?v=VZdMLgChd-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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