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1장 14-25절 내 마음의 귀가 열리면
Author
김민순 목사
Date
2020-01-08 11:51
Views
503
2020년 1월 2일 매일성경 묵상말씀은 창세기 1장 14-25절 말씀입니다.
창조의 넷째날은 하늘을 만드신 하나님께서 비어있는 하늘을 광명체들로 징조와 계절과 날과 해를 이루게 하시며, 땅을 비추며, 낮과 밤을 주관하게 하십니다. 다섯째날은 비어있는 하늘에 새가 날게 하시며, 비어있는 바다에 바다 짐승들을 두시고 생육하고 번성하여 충만하게 채우십니다. 여섯째날에는 비어있는 이 땅에 가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들을 만드시고 좋아하십니다.
우리 창조의 하나님은 비어있는 공간을 아름답게 채우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존귀하게 지으신 우리를 통해서 채우시길 원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오늘 하루도 하늘의 해와 달과 별을 보면서, 날아다니는 새를 보면서, 이 땅에 움직이는 생물들을 보면서 그것을 보시고 좋아하시 웃으시는 하나님을 생각하며 우리 마음에 기쁨과 감사함으로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18세기 유명한 교향곡 헨델의 메시야를 듣고 감동을 받은 하이든이 작곡한 천지창조에 실린 찬송가 78장 저 높고 푸른 하늘과 3절 가사가 마음에 와 닿습니다. "엄숙한 침묵 속에서 뭇별이 제길 따르며 지구를 싸고 돌 때에 들리는 소리 없어도 내 마음 귀가 열리면 그 말씀 밝히 들리네 우리를 지어 내신 이 대주재 성부 하나님 아멘." 오늘 하루 우리의 마음의 귀가 활짝 열려 자연을 통해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찬송하시는 복된 하루 되시길 축복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qLOzTEVxfVU, https://www.youtube.com/watch?v=Ky9IVWkdIeA)
창조의 넷째날은 하늘을 만드신 하나님께서 비어있는 하늘을 광명체들로 징조와 계절과 날과 해를 이루게 하시며, 땅을 비추며, 낮과 밤을 주관하게 하십니다. 다섯째날은 비어있는 하늘에 새가 날게 하시며, 비어있는 바다에 바다 짐승들을 두시고 생육하고 번성하여 충만하게 채우십니다. 여섯째날에는 비어있는 이 땅에 가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들을 만드시고 좋아하십니다.
우리 창조의 하나님은 비어있는 공간을 아름답게 채우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존귀하게 지으신 우리를 통해서 채우시길 원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오늘 하루도 하늘의 해와 달과 별을 보면서, 날아다니는 새를 보면서, 이 땅에 움직이는 생물들을 보면서 그것을 보시고 좋아하시 웃으시는 하나님을 생각하며 우리 마음에 기쁨과 감사함으로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18세기 유명한 교향곡 헨델의 메시야를 듣고 감동을 받은 하이든이 작곡한 천지창조에 실린 찬송가 78장 저 높고 푸른 하늘과 3절 가사가 마음에 와 닿습니다. "엄숙한 침묵 속에서 뭇별이 제길 따르며 지구를 싸고 돌 때에 들리는 소리 없어도 내 마음 귀가 열리면 그 말씀 밝히 들리네 우리를 지어 내신 이 대주재 성부 하나님 아멘." 오늘 하루 우리의 마음의 귀가 활짝 열려 자연을 통해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찬송하시는 복된 하루 되시길 축복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qLOzTEVxfVU, https://www.youtube.com/watch?v=Ky9IVWkdI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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