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5장 1-32절 안위하는 아들 노아
Author
김민순 목사
Date
2020-01-07 11:15
Views
759
2020년 1월 7 (화) 매일성경 창세기 5장 1-32절 라멕의 아들 노아
1. 첫 자녀를 낳으면 기대가 많지만 고민도 많다. 제일 먼저 다가오는 큰 고민은 이름을 무엇이라고 지어야 하는가 고민한다. 아내의 큰 딸의 출산은 다가오는데 이름을 어떻게 지을까 고민에 고민을 하다가 새벽기도 가운데 생각나게 해 주신 것이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소요리문답 제1문과 답이었다. "사람의 제일되는 목적은 무엇입니까? 사람의 제일되는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영원토록 그를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아이가 되면 좋겠다. 나이가 들면 더 들수록 하나님을 가까이 하고 더 영화롭게 할 수 있으면 좋겠다. 그래서 가영이 (Gloria)라고 지었다.
2. 노아의 아버지 이름은 라멕이다. 성경에는 노아의 아버지 라멕 이전에 또 다른 라멕이 나온다. 다른 라멕은 악명높은 이름이다. 그는 최초의 살인자 가인의 후손으로, 최초로 아내가 두명인 사람이며, 그의 아들들은 야발, 유발, 두발가인이다. 야발은 가축 치는 자의 조상, 유발은 음악의 조상, 두발가인은 기구 만드는 유명한 사람, 모두 다 세상에서 한 가닥 하는 유명인이다. 이 라멕과 노아의 아버지 라멕은 비교된다. 노아의 아버지 라멕은 성경에 별 기록이 없다.
3. 라멕은 182세에 아들 노아를 얻었다. 다른 사람보다 비교적 늦게 아들을 얻었다. 이름을 노아라고 하였다. 이름의 뜻을 보니, “이 아들은 이 땅에서 힘들게 일하는 우리를 이 아들이 안위하리라” 안위(Comfort)한다는 것은 편안케 한다는 것이다. 라멕의 기대이다. 지금 우리의 삶은 너무 힘들지만, 이 아들을 통해서 우리가 편안케 될 수 있으리라. 자식 덕을 보겠다는 것이다.
4. 가정의 자녀를 위해서 기도하는 것은 저나 우리 세 아이의 덕을 볼 수 있도록 자라나기를 기도한다. 자녀 모두 하나님께서 신실한 믿음의 인물로 건강하게 자라게 하셔서 꼭 하나님을 잘 섬기고 부모님을 잘 섬길 수 있는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자라게 해 달라고 기도한다. 노후 준비가 자녀를 잘 키우는 것이다. 큰 딸 가영이에게 물어 보았다. 나중에 크면 얼마 줄래? 가영이는 엄마 2,000불, 아빠 1,000불을 매달 준다고 지금도 약속한다. 가은이는 엄마 1,000불, 아빠 2,000불, 막내 동률이는 멋진 집과 자동차를 사준다고 약속했다. 자녀가 부모를 키울 때에 자녀의 덕 보려고 키우는 것은 아니지만, 하나님이 자녀에게 복을 주셔야 자녀가 부모님을 잘 섬길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간절히 기도한다. 부모에게 커서 손 벌리는 자녀가 아니라 부모를 잘 섬길 수 있는 아이로 잘 자랄 수 있도록 정말 간절히 기도한다. 우리 아이들에게 어려서부터 가르쳐야 한다. 하나님 잘 섬기고, 부모를 순종하며 부모님을 공경하는 자녀로 키우는 것이 하나님께서 우리 자녀에게 주시는 최고의 복이다.
5. 라멕은 노아를 낳기 전과 낳은 후의 삶이 달라졌다. 노아를 낳기 전의 182세의 삶과 낳은 후의 595년의 삶은 다른 것이다. 노아를 낳고 595년을 살았고 777세에 죽었다. 노아가 600세에 홍수가 낳으니 홍수가 나기 5년 전에 죽었다. 라멕은 아들 노아가 저주가 가득한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았는지 지켜보았다. 죄악이 관영한 세상에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은 것을 보았다. 창 6:8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하나님께서 세상에 사람 지었음을 한탄할 정도로 타락한 세상에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 자녀가 부모를 안위하려면 먼저, 자녀가 하나님께 은혜를 입어야 한다. 그러기에 늘 자녀를 위해서 기도할 때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아이들이 되게 하옵소서 기도한다.
6.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니 노아의 삶은 세상 사람과는 정말 다른 삶을 살았다. 창 6:9 “이것이 노아의 족보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대에 완전한 자라 그는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노아의 삶은 노아 당대에 의인이요 완전한 삶을 살았고, 하나님과 늘 동행하는 삶을 살았다.
7. 우리 자녀가 어떤 삶을 살기를 기도하는가? 노아와 같이 살면 정말 성공한 자녀이다. 그러므로 정말 기도하자. 어떻게 기도할 것인가? 네 가지 기도제목으로 기도를 하면 좋겠다.
첫째, 우리 자녀가 우리 부모님을 안위 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안위한다는 것은 부모를 잘 섬기는 것이며, 자녀를 통해서 부모가 덕을 볼 수 있는 자녀로 키우는 것이다.
둘째, 우리 자녀가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자녀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하자.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자의 삶은 다르다.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자녀는 뒤로 넘어져도 은혜를 받고 앞으로 넘어져도 복을 받는다.
세째, 우리 자녀가 이 땅의 사람과 다른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의인, 완전한 삶, 하나님과 일평생 동행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기도하자.
마지막 한가지 더 바라고 기도하는 것은, 노아가 그 당시 세상을 구원하는 귀한 일을 감당했듯이 우리 자녀를 통해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많아 질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1. 첫 자녀를 낳으면 기대가 많지만 고민도 많다. 제일 먼저 다가오는 큰 고민은 이름을 무엇이라고 지어야 하는가 고민한다. 아내의 큰 딸의 출산은 다가오는데 이름을 어떻게 지을까 고민에 고민을 하다가 새벽기도 가운데 생각나게 해 주신 것이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소요리문답 제1문과 답이었다. "사람의 제일되는 목적은 무엇입니까? 사람의 제일되는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영원토록 그를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아이가 되면 좋겠다. 나이가 들면 더 들수록 하나님을 가까이 하고 더 영화롭게 할 수 있으면 좋겠다. 그래서 가영이 (Gloria)라고 지었다.
2. 노아의 아버지 이름은 라멕이다. 성경에는 노아의 아버지 라멕 이전에 또 다른 라멕이 나온다. 다른 라멕은 악명높은 이름이다. 그는 최초의 살인자 가인의 후손으로, 최초로 아내가 두명인 사람이며, 그의 아들들은 야발, 유발, 두발가인이다. 야발은 가축 치는 자의 조상, 유발은 음악의 조상, 두발가인은 기구 만드는 유명한 사람, 모두 다 세상에서 한 가닥 하는 유명인이다. 이 라멕과 노아의 아버지 라멕은 비교된다. 노아의 아버지 라멕은 성경에 별 기록이 없다.
3. 라멕은 182세에 아들 노아를 얻었다. 다른 사람보다 비교적 늦게 아들을 얻었다. 이름을 노아라고 하였다. 이름의 뜻을 보니, “이 아들은 이 땅에서 힘들게 일하는 우리를 이 아들이 안위하리라” 안위(Comfort)한다는 것은 편안케 한다는 것이다. 라멕의 기대이다. 지금 우리의 삶은 너무 힘들지만, 이 아들을 통해서 우리가 편안케 될 수 있으리라. 자식 덕을 보겠다는 것이다.
4. 가정의 자녀를 위해서 기도하는 것은 저나 우리 세 아이의 덕을 볼 수 있도록 자라나기를 기도한다. 자녀 모두 하나님께서 신실한 믿음의 인물로 건강하게 자라게 하셔서 꼭 하나님을 잘 섬기고 부모님을 잘 섬길 수 있는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자라게 해 달라고 기도한다. 노후 준비가 자녀를 잘 키우는 것이다. 큰 딸 가영이에게 물어 보았다. 나중에 크면 얼마 줄래? 가영이는 엄마 2,000불, 아빠 1,000불을 매달 준다고 지금도 약속한다. 가은이는 엄마 1,000불, 아빠 2,000불, 막내 동률이는 멋진 집과 자동차를 사준다고 약속했다. 자녀가 부모를 키울 때에 자녀의 덕 보려고 키우는 것은 아니지만, 하나님이 자녀에게 복을 주셔야 자녀가 부모님을 잘 섬길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간절히 기도한다. 부모에게 커서 손 벌리는 자녀가 아니라 부모를 잘 섬길 수 있는 아이로 잘 자랄 수 있도록 정말 간절히 기도한다. 우리 아이들에게 어려서부터 가르쳐야 한다. 하나님 잘 섬기고, 부모를 순종하며 부모님을 공경하는 자녀로 키우는 것이 하나님께서 우리 자녀에게 주시는 최고의 복이다.
5. 라멕은 노아를 낳기 전과 낳은 후의 삶이 달라졌다. 노아를 낳기 전의 182세의 삶과 낳은 후의 595년의 삶은 다른 것이다. 노아를 낳고 595년을 살았고 777세에 죽었다. 노아가 600세에 홍수가 낳으니 홍수가 나기 5년 전에 죽었다. 라멕은 아들 노아가 저주가 가득한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았는지 지켜보았다. 죄악이 관영한 세상에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은 것을 보았다. 창 6:8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하나님께서 세상에 사람 지었음을 한탄할 정도로 타락한 세상에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 자녀가 부모를 안위하려면 먼저, 자녀가 하나님께 은혜를 입어야 한다. 그러기에 늘 자녀를 위해서 기도할 때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아이들이 되게 하옵소서 기도한다.
6.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니 노아의 삶은 세상 사람과는 정말 다른 삶을 살았다. 창 6:9 “이것이 노아의 족보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대에 완전한 자라 그는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노아의 삶은 노아 당대에 의인이요 완전한 삶을 살았고, 하나님과 늘 동행하는 삶을 살았다.
7. 우리 자녀가 어떤 삶을 살기를 기도하는가? 노아와 같이 살면 정말 성공한 자녀이다. 그러므로 정말 기도하자. 어떻게 기도할 것인가? 네 가지 기도제목으로 기도를 하면 좋겠다.
첫째, 우리 자녀가 우리 부모님을 안위 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안위한다는 것은 부모를 잘 섬기는 것이며, 자녀를 통해서 부모가 덕을 볼 수 있는 자녀로 키우는 것이다.
둘째, 우리 자녀가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자녀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하자.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자의 삶은 다르다.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자녀는 뒤로 넘어져도 은혜를 받고 앞으로 넘어져도 복을 받는다.
세째, 우리 자녀가 이 땅의 사람과 다른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의인, 완전한 삶, 하나님과 일평생 동행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기도하자.
마지막 한가지 더 바라고 기도하는 것은, 노아가 그 당시 세상을 구원하는 귀한 일을 감당했듯이 우리 자녀를 통해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많아 질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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