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11장 8-17절 젖과 꿀이 흐르는 땅, 젖과 꿀이 흐르는 풍성한 삶 (2020년 1월 5일 신년주일)
Author
김민순 목사
Date
2020-01-05 19:34
Views
753
* 설교 음성 파일은 맨 아래 왼쪽에 파일이 있습니다. (신_11장_8-11절_젖과_꿀이_흐르는_땅_젖과_꿀이_흐르는_풍성한_삶1.m4a) 클릭하시면 설교를 들을 수 있습니다.
4, 9, 17, 18, 26, 42 무슨 숫자입니까? 여섯자리의 행운의 숫자를 맞추면 인생이 역전된다는 2020년 새해 첫 로또 1등 당첨번호입니다. 이 숫자는 2020년 1월 4일 한국의 로또 당첨 숫자이며 이번주 당첨금액은 12억 8200만원입니다. 1, 11, 21, 25, 54, 7 이 숫자는 어제 미국에서 당청된 로또 1등 번호이며, 당첨금액은 2억, 3700만 달러입니다. 인생 역전, 대박의 숫자입니다. 잘만하면 몇 백억원도 가능합니다. 평생 아무 일도 하지 않고 골프만 치면서도 살 수 있는 돈을 얻을 수도 있는 기회입니다. 로또 복권 사본 경험이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우리에게 주시는 복을 우리는 축복이라고 하지 않고, 강복이라고 합니다. 복과 연관된 세 가지 중요한 구분이 있습니다. 축복, 강복, 그리고 송축이 있습니다. 축복은 복을 빌어주는 것입니다. 누가 누구에게 축복할 수 있습니까? 우리가 서로 축복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복을 축복이 아니라 강복이라고 합니다. 하늘의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늘에서 복을 내리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축복하지 않으시고, 강복하십니다. 축복은 복을 빌어 주는 것이기에 우리 하나님이 복을 누군가에게 빌 대상이 없기에 우리는 하나님이 주시는 복은 축복이 아니라 강복이라고 합니다. 복을 내려주시는 것이 강복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복도 있습니다. 지난 주일 시편 150편에서 배운 송축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복을 송축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복 주시는 하나님이라면 우리, 하나님의 자녀들은 누구입니까? 복 받은 사람입니다. 송구영신 예배시간에 나눈 시편 144편 15절 “이러한 백성은 복이 있나니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는 백성은 복이 있도다” 시 33:12절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은 나라 곧 하나님의 기업으로 선택된 백성은 복이 있도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이 자신의 하나님인 사람은 복 받은 백성들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복 주시는 하나님, 우리는 복 받은 백성들입니다.
왜 우리 하나님은 이렇게 자기 백성들에게 복 주고 싶어 하실까요?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신 1:31절 “사람이 자기 아들을 안는 것 같이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걸어온 길에서 너희를 안으사 이 곳까지 이르게 하셨느니라” 자기의 아들을 안는 어머니의 심정, 자기 아들을 바라보는 아버지의 심정이 우리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자기 아들을 바라보는 부모님의 심정, 자기 자녀에게만큼은 모든 것을 다 주고 싶어 하는 마음이 우리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그렇다면, 문제는 하나님의 자녀인 내가 이러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의 삶을 누리고 있는가? 풍성한 삶을 풍성하게 누리고 있는가? 이것이 중요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의 삶은 젖과 꿀이 흐르고 있습니까? 여러분의 삶은 풍성합니까?
4, 9, 17, 18, 26, 42 무슨 숫자입니까? 여섯자리의 행운의 숫자를 맞추면 인생이 역전된다는 2020년 새해 첫 로또 1등 당첨번호입니다. 이 숫자는 2020년 1월 4일 한국의 로또 당첨 숫자이며 이번주 당첨금액은 12억 8200만원입니다. 1, 11, 21, 25, 54, 7 이 숫자는 어제 미국에서 당청된 로또 1등 번호이며, 당첨금액은 2억, 3700만 달러입니다. 인생 역전, 대박의 숫자입니다. 잘만하면 몇 백억원도 가능합니다. 평생 아무 일도 하지 않고 골프만 치면서도 살 수 있는 돈을 얻을 수도 있는 기회입니다. 로또 복권 사본 경험이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우리에게 주시는 복을 우리는 축복이라고 하지 않고, 강복이라고 합니다. 복과 연관된 세 가지 중요한 구분이 있습니다. 축복, 강복, 그리고 송축이 있습니다. 축복은 복을 빌어주는 것입니다. 누가 누구에게 축복할 수 있습니까? 우리가 서로 축복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복을 축복이 아니라 강복이라고 합니다. 하늘의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늘에서 복을 내리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축복하지 않으시고, 강복하십니다. 축복은 복을 빌어 주는 것이기에 우리 하나님이 복을 누군가에게 빌 대상이 없기에 우리는 하나님이 주시는 복은 축복이 아니라 강복이라고 합니다. 복을 내려주시는 것이 강복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복도 있습니다. 지난 주일 시편 150편에서 배운 송축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복을 송축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복 주시는 하나님이라면 우리, 하나님의 자녀들은 누구입니까? 복 받은 사람입니다. 송구영신 예배시간에 나눈 시편 144편 15절 “이러한 백성은 복이 있나니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는 백성은 복이 있도다” 시 33:12절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은 나라 곧 하나님의 기업으로 선택된 백성은 복이 있도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이 자신의 하나님인 사람은 복 받은 백성들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복 주시는 하나님, 우리는 복 받은 백성들입니다.
왜 우리 하나님은 이렇게 자기 백성들에게 복 주고 싶어 하실까요?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신 1:31절 “사람이 자기 아들을 안는 것 같이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걸어온 길에서 너희를 안으사 이 곳까지 이르게 하셨느니라” 자기의 아들을 안는 어머니의 심정, 자기 아들을 바라보는 아버지의 심정이 우리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자기 아들을 바라보는 부모님의 심정, 자기 자녀에게만큼은 모든 것을 다 주고 싶어 하는 마음이 우리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그렇다면, 문제는 하나님의 자녀인 내가 이러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의 삶을 누리고 있는가? 풍성한 삶을 풍성하게 누리고 있는가? 이것이 중요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의 삶은 젖과 꿀이 흐르고 있습니까? 여러분의 삶은 풍성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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