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44편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은 자의 복 (2019년 12월 31일 송구영신예배)
Author
김민순 목사
Date
2020-01-01 02:54
Views
1418
2019년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세 가지 묵상 질문:
1. 2019년을 마무리하면서 하나님께 주신 은혜 세 가지는 무엇입니까?
2. 2019년을 마무리하면서 현재의 어려움 가운데 있는 기도제목 세 가지는 무엇입니까?
3. 2020년을 시작하면서 하나님 안에서의 기대와 소망 세 가지는 무엇입니까?
오늘 함께 읽은 말씀 시편 144편 마지막 15절의 고백이 참 인상적입니다.“이러한 백성은 복이 있나니,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는 백성은 복이 있도다.” 너무나 귀한 말씀 다시 한번 다 같이 읽겠습니다. “이러한 백성은 복이 있나니,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는 백성은 복이 있도다.”이러한 복이 있는 백성은 누구입니까? 이러한 백성은, 다른 말로 하자면, 내가 인생의 주인이 아니라, 우리가 우리 인생의 주인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 인생의 주인인줄로 아는 사람은 참으로 복된 백성입니다. 얼마나 감사한 말씀인지요! 사랑하는 여러분, 이 고백이 이 시편을 기록한 다윗의 고백일 뿐만 아니라 올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저와 여러분의 고백입니까?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는 백성은 복이 있도다. 이 놀라운 복이 저와 여러분에게 충만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2019년 한 해를 마무리하고, 2020년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면서, 우리의 고백은 여호와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 우리 가정의 하나님이십니다. 고백이 날마다 있기를 바랍니다. 시편 144편을 보면,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은 이러한 백성, 하나님이 우리 인생의 주인인 성도의 복이 오늘 말씀을 보면 세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과거의 은혜: 우리의 과거를 생각하며, 2019년 오늘까지 지키시고 보호하시고 인도하신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생각하며 기도합니다.
둘째, 현재의 어려움: 우리의 현재에 어떤 어려움이 있습니까? 건강, 인간관계, 경제, 가족의 문제가 있습니까? 이 시간 기도하며, 찬송하며,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하나님께서 크신 손을 펴주셔서 건지어 달라고, 간구합시다.
셋째, 미래의 확신과 소망: 하나님을 주인 삼은 우리의 미래를 생각하며, 염려와 두려움이 아니라 확신 가운데 나아갑니다.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염려하지 않으며, 하나님이 친히 우리 하나님이 되셔서 함께 하시는 복된 미래임을 확신하게 해달라고 간구합시다. 특별히 우리 사랑하는 자녀의 미래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우리 가정의 경제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우리 한 믿음의 공동체인 우리 갈릴리 장로교회 위하여 기도합니다. 2020년 더욱 성장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드리는 하나님 마음에 합한 우리 교회 되게 하옵소서. 이 땅의 삶이 전부가 아닙니다. 이 땅에 임한 하나님의 나라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주시는 크신 복을 잠시 맛보지만, 우리의 보장된 확실한 미래에는 영생의 소망이 있고, 영원한 천국의 소망이 있기에, 우리의 믿음의 눈을 2020. 좌우 시력 2.0, 2.0 확실히 열고 바라볼 수 있는 영적인 눈이 열리도록 기도합시다.
1. 2019년을 마무리하면서 하나님께 주신 은혜 세 가지는 무엇입니까?
2. 2019년을 마무리하면서 현재의 어려움 가운데 있는 기도제목 세 가지는 무엇입니까?
3. 2020년을 시작하면서 하나님 안에서의 기대와 소망 세 가지는 무엇입니까?
오늘 함께 읽은 말씀 시편 144편 마지막 15절의 고백이 참 인상적입니다.“이러한 백성은 복이 있나니,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는 백성은 복이 있도다.” 너무나 귀한 말씀 다시 한번 다 같이 읽겠습니다. “이러한 백성은 복이 있나니,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는 백성은 복이 있도다.”이러한 복이 있는 백성은 누구입니까? 이러한 백성은, 다른 말로 하자면, 내가 인생의 주인이 아니라, 우리가 우리 인생의 주인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 인생의 주인인줄로 아는 사람은 참으로 복된 백성입니다. 얼마나 감사한 말씀인지요! 사랑하는 여러분, 이 고백이 이 시편을 기록한 다윗의 고백일 뿐만 아니라 올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저와 여러분의 고백입니까?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는 백성은 복이 있도다. 이 놀라운 복이 저와 여러분에게 충만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2019년 한 해를 마무리하고, 2020년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면서, 우리의 고백은 여호와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 우리 가정의 하나님이십니다. 고백이 날마다 있기를 바랍니다. 시편 144편을 보면,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은 이러한 백성, 하나님이 우리 인생의 주인인 성도의 복이 오늘 말씀을 보면 세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과거의 은혜: 우리의 과거를 생각하며, 2019년 오늘까지 지키시고 보호하시고 인도하신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생각하며 기도합니다.
둘째, 현재의 어려움: 우리의 현재에 어떤 어려움이 있습니까? 건강, 인간관계, 경제, 가족의 문제가 있습니까? 이 시간 기도하며, 찬송하며,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하나님께서 크신 손을 펴주셔서 건지어 달라고, 간구합시다.
셋째, 미래의 확신과 소망: 하나님을 주인 삼은 우리의 미래를 생각하며, 염려와 두려움이 아니라 확신 가운데 나아갑니다.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염려하지 않으며, 하나님이 친히 우리 하나님이 되셔서 함께 하시는 복된 미래임을 확신하게 해달라고 간구합시다. 특별히 우리 사랑하는 자녀의 미래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우리 가정의 경제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우리 한 믿음의 공동체인 우리 갈릴리 장로교회 위하여 기도합니다. 2020년 더욱 성장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드리는 하나님 마음에 합한 우리 교회 되게 하옵소서. 이 땅의 삶이 전부가 아닙니다. 이 땅에 임한 하나님의 나라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주시는 크신 복을 잠시 맛보지만, 우리의 보장된 확실한 미래에는 영생의 소망이 있고, 영원한 천국의 소망이 있기에, 우리의 믿음의 눈을 2020. 좌우 시력 2.0, 2.0 확실히 열고 바라볼 수 있는 영적인 눈이 열리도록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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