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6) 계 2:18-29절 두아디라 교회에게 보내는 말씀
Author
김민순 목사
Date
2022-11-08 18:11
Views
256
1. 우리 교회의 주님
출애굽기의 말씀을 잠시 멈추고, 신약의 마지막 서신 요한계시록의 말씀을 나누며, 이 말씀을 통해서 2022년 올해가 가기 전에 우리 교회의 모습도 돌아보고, 우리 신앙의 모습도 점검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은 우리 교회를 소개할 때 우리 교회에서 무엇이 가장 자랑할 만 하신지요? 우리 교회에서 정말 부족한 점이 있다면 어떤 면이 가장 부족할까요?
우리 갈릴리 장로교회의 주인은 목사도 아니고, 장로님도 아니고, 우리 성도님들도 아닙니다. 교회의 주인은 교회를 몸으로 삼으시고 교회의 머리가 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 교회는 우리 교회의 주인이신 우리 예수님 보시기에 어떤 교회인가? 그리고 어떤 성도인가? 이것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오늘 함께 읽은 성경은 두아디라 교회에 보내는 우리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두아디라 어디에서 많이 들어본 지명이 아닙니까? 요한계시록의 말씀 외에 두아디라 출신의 유명한 성도님이 계십니다.
사도 바울이 2차 선교여행을 시작하면서 아시아의 드로아에서 마게도니야인의 환상을 보고 유럽으로 선교여행을 시작하면서 도착한 마게도냐 지방의 첫번째 성이며 로마의 식민지 도시인 빌립보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빌립보 지역에는 유대인의 회당이 없기에 바울과 일행은 안식일에 기도할 곳을 찾다가 강가에서 기도하는 여인들을 만났습니다.
그 중에 한 여인의 이름이 루디아입니다. 루디아는 어디 출신입니까? 오늘 본문의 두아디라 시 출신의 자색 옷감 장사였습니다. 자색 옷감은 일반 평민이 입을 수 없는 값비싼 고가의 옷감이었고, 루디아는 자색 옷감 장사로 얻은 수익을 빌립보 교회를 위하여, 그리고 사도 바울의 사역을 많이 후원했습니다. 그러기에 바울은 자비량으로 전도 여행을 하면서 여러 차례 두아디라 출신의 루디아 중심의 빌립보 교회의 선교 후원을 받았고, 빌립보교회를 생각할 때마다 감사함이 컸습니다.
자주색 옷감 장사 루디아를 생각할 때 빌립보 교회도 생각나지만, 우리 교회의 주인이신 예수님께 칭찬을 받았던 두아디라 교회의 모습도 생각이 납니다. 두아디라 교회 어떤 교회입니까?
2. 두아디라 교회의 하나님의 아들, 심판의 주 예수 그리스도
첫째, 두아디라 교회의 주인이신 우리 예수님의 모습은 연약한 주님이 아니라 심판주이신 예수님이십니다.
18-19절 말씀입니다. “두아디라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발이 빛난 주석 같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시되 내가 네 사업과 사랑과 믿음과 섬김과 인내를 아노니 네 나중 행위가 처음 것보다 많도다”
두아디라 교회에게 편지하라 명령하시는 우리 예수님의 모습은 이 땅에 낮고 낮은 모습으로 연약한 어린 양으로 오신 초림의 연약한 주님이 아니라, 지금 우리 주님은 불꽃 같은 눈으로, 빛난 주석 같은 발로 온 세상을 심판하시는 심판의 주님이십니다.
온 세상을 심판하실 우리 예수님 어떤 분이십니까? 하나님의 아들로 자신을 소개하십니다.
요한계시록에서 예수님께서 각 교회에 자신을 소개하실 때 그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두아디라 라는 도시의 수호신은 아폴로 입니다. 아폴로는 제우스의 아들, 최고의 신 제우스의 아들 아폴로입니다. 신의 아들 아폴로가 수호신인 도시에, 하나님의 아들 우리 예수님이 도시와 교회의 주인으로 그 분이 유일한 심판주이십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의 믿음의 모습을 심판하실 우리 주님이 계십니다. 지금은 구원의 날이며, 지금은 은혜를 베푸시지만 심판의 그 날에는 불꽃 같은 눈으로, 빛난 주석같은 발로 심판하실 우리 심판의 주님 앞에 서야 할 날이 반드시 다가옵니다. 심판주 이신 우리 예수님 앞에 저와 여러분의 모습은 어떠한 모습이겠습니까?
불꽃 같은 눈으로, 빛난 주석같은 권위의 우리 예수님이 바라보시는 두아디라 교회의 장점이 있습니다. 다섯 가지입니다. 네 사업, 사랑, 믿음, 섬김과 인내, 행위입니다.
초대교회의 가장 정통적인 교회인 에베소보다 더 귀한 칭찬의 말씀입니다. 에베소 교회는 행위와 수고와 인내가 있던 교회였지만 처음 사랑을 버린 교회였습니다. 그러나 두아디라 교회는 에베소 교회의 행위와 수고과 인내에 더해서 사랑도 있습니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행하는 그들의 믿음의 모습은 자랑스럽습니다. 믿음의 나중 행위가 믿음의 처음 것 보다 더 많은 그들은 영적으로 성장하는 교회입니다.
3. 자칭 선지자 이세벨을 용납함
둘째, 심판의 우리 주님이 보시기에 자랑스런 두아디라 교회의 치명적인 문제점은 회개하지 않는 이단 이세벨의 가르침에 빠진 교회입니다.
20-21절 말씀입니다. “그러나 네게 책망할 일이 있노라 자칭 선지지라 하는 여자 이세벨을 네가 용납함이니 그가 내 종들을 가르쳐 꾀어 행음하게 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는도다 또 내가 그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었으되 자기의 음행을 회개하고자 아니하는도다”
여자 이세벨의 여자는 그냥 여자가 아니라 귀부인에 해당되는 단어입니다. 두아디라 교회의 귀부인 지도자 부인입니다. 문제는 귀부인 지도자 부인이 자칭 선지자입니다. 하나님이 부르신 선지자가 아니라 스스로 부름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자칭 선지자입니다.
자칭 선지자 이세벨이 하는 역할은 두아디라 교회의 종들로 하여금 거짓된 진리를 가르쳐서 행음하게 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고 있습니다.
자칭 선지자 이세벨은 이방의 두로 출신으로 구약의 북 이스라엘의 아합 왕의 아내 악녀 이세벨을 연상시킵니다. 이세벨은 아합 왕과 북 이스라엘 나라 에서 하나님이 보내신 선지자들을 죽이고, 온 나라로 바알 우상을 숭배하는 나라가 되게 하였으며, 바알 숭배는 성적인 타락으로 이어졌습니다.
두아디라 교회의 지도자 아내 이세벨은 자칭 선지자가 되어 교회를 이단에 빠뜨렸습니다. 자랑스러운 두아디라 교회의 성도들로 하여금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고 행음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세벨의 영향력은 얼마나 두아디라 교회에서 큰지 이세벨에게 영향을 받는 성도들의 부류가 있습니다. 누구입니까? 22-23절을 보면 심각한 영향을 받았던 성도들이 있습니다.“볼지어다 내가 그를 침상에 던질 터이요 또 그와 더불어 간음하는 자들도 만일 그의 행위를 회개하지 아니하면 큰 환난 가운데에 던지고 또 내가 사망으로 그의 자녀를 죽이리니 모든 교회가 나는 사람의 뜻과 마음을 살피는 자인 줄 알지라. 내가 너희 각 사람의 행위대로 갚아 주리라”
두아디라 교회 밖이 아니라, 교회 안에는 이세벨의 자녀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이세벨의 가르침을 하나님 말씀처럼 철저하게 따르는 사람들입니다. 이들도 이세벨을 따라서 회개하지 아니하고 이세벨의 가르침을 깊이 추종하고 있습니다.
둘째, 이세벨과 더불어 간음하는 자들도 있습니다. 이들은 이세벨의 자녀들처럼 이세벨의 가르침에 깊숙이 빠져있지는 않지만 이세벨의 가르침에 영향을 받아서 이세벨과 이세벨의 자녀들과 더불어서 우상 숭배와 행음에 빠져있습니다. 이들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심판주 예수님은 이들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심에도 이들은 회개를 거절합니다. 그러기에 이들을 심판하십니다. 사망으로 이세벨의 자녀들을 죽이시고, 이세벨과 더불어 간음하는 자들은 큰 환나 가운데 던지십니다.
그러나, 두아디라 교회 전체가 이세벨의 영향을 받은 것은 아닙니다. 셋째, 24절 “두아디라에 남아있어 이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소위 사탄의 깊은 것을 알지 못하는 너희에게 말하노니 다른 짐으로 너희에게 지울 것이 없노라” 두아디라 교회에 이세벨의 악한 영향을 받지 않은 깨어있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이세벨 같은 자칭 선지자 오늘날에는 교회안에서 어떤 사람들을 말합니까? 이들은 진리의 말씀을 사모하지 않습니다. 대신에 이들은 직통계시를 받아 직통계시를 주장합니다. 모든 이단들은 자신들만이 특별한 깨우침을 받아서 자신들만이 진리를 알고있다고 주장합니다. 이들은 자신들의 가르침으로 성경의 계시의 말씀을 부인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어떻게 하면 우리 갈릴리장로교회 진리의 말씀 가운데 굳건하게 서서, 잘못된 이단들을 잘 분별하고 우리 교회의 주인이신 예수님 보시기에 끝까지 인정받는 교회로 세움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우리의 믿음에는 옳고 그름을 분별할 수 있는 믿음의 지식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진리와 이단을 분별할 수 있는 굳건하고 견고한 지식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믿음의 지식에 합당한 우리의 믿음의 모습이 반드시 사랑과 섬김과 인내로 나타나야 합니다.
믿음의 견고한 지식 가운데, 믿음의 행함으로 우리의 사랑과 섬김과 인내로 나타나는 믿음의 모습을 우리 심판주 예수님 다시 오실 때까지 견고히 붙드는 성도들에게 약속하신 두 가지가 있습니다.
26-28절 우리 같이 읽습니다.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그가 철장을 가지고 그들을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리라 내가 또 그에게 새벽 별을 주리라” 두 가지 약속 만국을 다스리는 하나님의 나라의 통치의 권세, 우리 예수님같은 새벽별 모두 우리 심판주 예수님에게 속해있는 권세입니다.
우리의 믿음의 진리를 진리와 이단을 옳게 분별하며, 우리의 믿음의 행함은 사랑과 섬김과 인내로 나타나 예수님과 함께 만국을 다스리는 통치의 권세와 광명한 새벽별되신 예수님처럼 빛나는 믿음의 사람들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4. 우리의 기도
살아계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 불꽃같은 눈으로 우리의 뜻과 마음과 생각을 살피시는 우리 예수님, 빛난 주석같은 발로 온 세상을 심판하실 다시 오실 우리 예수님, 이 시간 우리 교회의 주인이신 예수님 앞에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며 회개합니다.
바른 믿음의 진리에 열심을 내고 있는지, 헛된 가르침을 쫓고 있지는 않은지, 우리 사랑하는 성도님들 하나님의 말씀 위에 견고하게 세워지게 하옵소서. 말씀 안에서 진리 안에서 점점 자라게 하시며, 진리 안에서 견고하게 자라게 하옵소서.
그 말씀의 진리가 우리의 믿음의 삶으로 나타나 지금 여기에서 사랑하며, 섬기며, 인내하며, 우리의 믿음의
행위가 처음 보다 더 나아지게 하옵소서. 2022년 두 달 남은 시간 우리 주님을 더욱 가까이 하며 사랑하며 섬기는 저희 되게 하옵소서.
11월 12일 이번 주 토요일 기도로 준비하는 커피브레이크 소그룹 웍크샵에 함께 하시며 우리 사랑하는 성도들 진리를 사모하는 열심으로 참여하게 하시며 우리 사랑하는 성도님들 진리의 말씀으로 잘 훈련된 인도자로 성장하게 하시며 우리 교회가 더욱 진리의 말씀 가운데 세워지게 하옵소서.
웍크샵을 진행하는 4분의 강사님들 한 분 한 분 기억하여 주시고 받은 은혜의 말씀들을 성령 충만함으로 잘 전달하게 하게 하시며 그 말씀의 사역 위에 함께 하시며 커피브레이크 말씀 사역 2022년 새롭게 교단에서 독립되어 시작하는 말씀 사역 위에 우리 하나님께서 큰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감사드리오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출애굽기의 말씀을 잠시 멈추고, 신약의 마지막 서신 요한계시록의 말씀을 나누며, 이 말씀을 통해서 2022년 올해가 가기 전에 우리 교회의 모습도 돌아보고, 우리 신앙의 모습도 점검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은 우리 교회를 소개할 때 우리 교회에서 무엇이 가장 자랑할 만 하신지요? 우리 교회에서 정말 부족한 점이 있다면 어떤 면이 가장 부족할까요?
우리 갈릴리 장로교회의 주인은 목사도 아니고, 장로님도 아니고, 우리 성도님들도 아닙니다. 교회의 주인은 교회를 몸으로 삼으시고 교회의 머리가 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 교회는 우리 교회의 주인이신 우리 예수님 보시기에 어떤 교회인가? 그리고 어떤 성도인가? 이것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오늘 함께 읽은 성경은 두아디라 교회에 보내는 우리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두아디라 어디에서 많이 들어본 지명이 아닙니까? 요한계시록의 말씀 외에 두아디라 출신의 유명한 성도님이 계십니다.
사도 바울이 2차 선교여행을 시작하면서 아시아의 드로아에서 마게도니야인의 환상을 보고 유럽으로 선교여행을 시작하면서 도착한 마게도냐 지방의 첫번째 성이며 로마의 식민지 도시인 빌립보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빌립보 지역에는 유대인의 회당이 없기에 바울과 일행은 안식일에 기도할 곳을 찾다가 강가에서 기도하는 여인들을 만났습니다.
그 중에 한 여인의 이름이 루디아입니다. 루디아는 어디 출신입니까? 오늘 본문의 두아디라 시 출신의 자색 옷감 장사였습니다. 자색 옷감은 일반 평민이 입을 수 없는 값비싼 고가의 옷감이었고, 루디아는 자색 옷감 장사로 얻은 수익을 빌립보 교회를 위하여, 그리고 사도 바울의 사역을 많이 후원했습니다. 그러기에 바울은 자비량으로 전도 여행을 하면서 여러 차례 두아디라 출신의 루디아 중심의 빌립보 교회의 선교 후원을 받았고, 빌립보교회를 생각할 때마다 감사함이 컸습니다.
자주색 옷감 장사 루디아를 생각할 때 빌립보 교회도 생각나지만, 우리 교회의 주인이신 예수님께 칭찬을 받았던 두아디라 교회의 모습도 생각이 납니다. 두아디라 교회 어떤 교회입니까?
2. 두아디라 교회의 하나님의 아들, 심판의 주 예수 그리스도
첫째, 두아디라 교회의 주인이신 우리 예수님의 모습은 연약한 주님이 아니라 심판주이신 예수님이십니다.
18-19절 말씀입니다. “두아디라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발이 빛난 주석 같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시되 내가 네 사업과 사랑과 믿음과 섬김과 인내를 아노니 네 나중 행위가 처음 것보다 많도다”
두아디라 교회에게 편지하라 명령하시는 우리 예수님의 모습은 이 땅에 낮고 낮은 모습으로 연약한 어린 양으로 오신 초림의 연약한 주님이 아니라, 지금 우리 주님은 불꽃 같은 눈으로, 빛난 주석 같은 발로 온 세상을 심판하시는 심판의 주님이십니다.
온 세상을 심판하실 우리 예수님 어떤 분이십니까? 하나님의 아들로 자신을 소개하십니다.
요한계시록에서 예수님께서 각 교회에 자신을 소개하실 때 그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두아디라 라는 도시의 수호신은 아폴로 입니다. 아폴로는 제우스의 아들, 최고의 신 제우스의 아들 아폴로입니다. 신의 아들 아폴로가 수호신인 도시에, 하나님의 아들 우리 예수님이 도시와 교회의 주인으로 그 분이 유일한 심판주이십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의 믿음의 모습을 심판하실 우리 주님이 계십니다. 지금은 구원의 날이며, 지금은 은혜를 베푸시지만 심판의 그 날에는 불꽃 같은 눈으로, 빛난 주석같은 발로 심판하실 우리 심판의 주님 앞에 서야 할 날이 반드시 다가옵니다. 심판주 이신 우리 예수님 앞에 저와 여러분의 모습은 어떠한 모습이겠습니까?
불꽃 같은 눈으로, 빛난 주석같은 권위의 우리 예수님이 바라보시는 두아디라 교회의 장점이 있습니다. 다섯 가지입니다. 네 사업, 사랑, 믿음, 섬김과 인내, 행위입니다.
초대교회의 가장 정통적인 교회인 에베소보다 더 귀한 칭찬의 말씀입니다. 에베소 교회는 행위와 수고와 인내가 있던 교회였지만 처음 사랑을 버린 교회였습니다. 그러나 두아디라 교회는 에베소 교회의 행위와 수고과 인내에 더해서 사랑도 있습니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행하는 그들의 믿음의 모습은 자랑스럽습니다. 믿음의 나중 행위가 믿음의 처음 것 보다 더 많은 그들은 영적으로 성장하는 교회입니다.
3. 자칭 선지자 이세벨을 용납함
둘째, 심판의 우리 주님이 보시기에 자랑스런 두아디라 교회의 치명적인 문제점은 회개하지 않는 이단 이세벨의 가르침에 빠진 교회입니다.
20-21절 말씀입니다. “그러나 네게 책망할 일이 있노라 자칭 선지지라 하는 여자 이세벨을 네가 용납함이니 그가 내 종들을 가르쳐 꾀어 행음하게 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는도다 또 내가 그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었으되 자기의 음행을 회개하고자 아니하는도다”
여자 이세벨의 여자는 그냥 여자가 아니라 귀부인에 해당되는 단어입니다. 두아디라 교회의 귀부인 지도자 부인입니다. 문제는 귀부인 지도자 부인이 자칭 선지자입니다. 하나님이 부르신 선지자가 아니라 스스로 부름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자칭 선지자입니다.
자칭 선지자 이세벨이 하는 역할은 두아디라 교회의 종들로 하여금 거짓된 진리를 가르쳐서 행음하게 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고 있습니다.
자칭 선지자 이세벨은 이방의 두로 출신으로 구약의 북 이스라엘의 아합 왕의 아내 악녀 이세벨을 연상시킵니다. 이세벨은 아합 왕과 북 이스라엘 나라 에서 하나님이 보내신 선지자들을 죽이고, 온 나라로 바알 우상을 숭배하는 나라가 되게 하였으며, 바알 숭배는 성적인 타락으로 이어졌습니다.
두아디라 교회의 지도자 아내 이세벨은 자칭 선지자가 되어 교회를 이단에 빠뜨렸습니다. 자랑스러운 두아디라 교회의 성도들로 하여금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고 행음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세벨의 영향력은 얼마나 두아디라 교회에서 큰지 이세벨에게 영향을 받는 성도들의 부류가 있습니다. 누구입니까? 22-23절을 보면 심각한 영향을 받았던 성도들이 있습니다.“볼지어다 내가 그를 침상에 던질 터이요 또 그와 더불어 간음하는 자들도 만일 그의 행위를 회개하지 아니하면 큰 환난 가운데에 던지고 또 내가 사망으로 그의 자녀를 죽이리니 모든 교회가 나는 사람의 뜻과 마음을 살피는 자인 줄 알지라. 내가 너희 각 사람의 행위대로 갚아 주리라”
두아디라 교회 밖이 아니라, 교회 안에는 이세벨의 자녀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이세벨의 가르침을 하나님 말씀처럼 철저하게 따르는 사람들입니다. 이들도 이세벨을 따라서 회개하지 아니하고 이세벨의 가르침을 깊이 추종하고 있습니다.
둘째, 이세벨과 더불어 간음하는 자들도 있습니다. 이들은 이세벨의 자녀들처럼 이세벨의 가르침에 깊숙이 빠져있지는 않지만 이세벨의 가르침에 영향을 받아서 이세벨과 이세벨의 자녀들과 더불어서 우상 숭배와 행음에 빠져있습니다. 이들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심판주 예수님은 이들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심에도 이들은 회개를 거절합니다. 그러기에 이들을 심판하십니다. 사망으로 이세벨의 자녀들을 죽이시고, 이세벨과 더불어 간음하는 자들은 큰 환나 가운데 던지십니다.
그러나, 두아디라 교회 전체가 이세벨의 영향을 받은 것은 아닙니다. 셋째, 24절 “두아디라에 남아있어 이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소위 사탄의 깊은 것을 알지 못하는 너희에게 말하노니 다른 짐으로 너희에게 지울 것이 없노라” 두아디라 교회에 이세벨의 악한 영향을 받지 않은 깨어있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이세벨 같은 자칭 선지자 오늘날에는 교회안에서 어떤 사람들을 말합니까? 이들은 진리의 말씀을 사모하지 않습니다. 대신에 이들은 직통계시를 받아 직통계시를 주장합니다. 모든 이단들은 자신들만이 특별한 깨우침을 받아서 자신들만이 진리를 알고있다고 주장합니다. 이들은 자신들의 가르침으로 성경의 계시의 말씀을 부인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어떻게 하면 우리 갈릴리장로교회 진리의 말씀 가운데 굳건하게 서서, 잘못된 이단들을 잘 분별하고 우리 교회의 주인이신 예수님 보시기에 끝까지 인정받는 교회로 세움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우리의 믿음에는 옳고 그름을 분별할 수 있는 믿음의 지식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진리와 이단을 분별할 수 있는 굳건하고 견고한 지식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믿음의 지식에 합당한 우리의 믿음의 모습이 반드시 사랑과 섬김과 인내로 나타나야 합니다.
믿음의 견고한 지식 가운데, 믿음의 행함으로 우리의 사랑과 섬김과 인내로 나타나는 믿음의 모습을 우리 심판주 예수님 다시 오실 때까지 견고히 붙드는 성도들에게 약속하신 두 가지가 있습니다.
26-28절 우리 같이 읽습니다.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그가 철장을 가지고 그들을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리라 내가 또 그에게 새벽 별을 주리라” 두 가지 약속 만국을 다스리는 하나님의 나라의 통치의 권세, 우리 예수님같은 새벽별 모두 우리 심판주 예수님에게 속해있는 권세입니다.
우리의 믿음의 진리를 진리와 이단을 옳게 분별하며, 우리의 믿음의 행함은 사랑과 섬김과 인내로 나타나 예수님과 함께 만국을 다스리는 통치의 권세와 광명한 새벽별되신 예수님처럼 빛나는 믿음의 사람들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4. 우리의 기도
살아계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 불꽃같은 눈으로 우리의 뜻과 마음과 생각을 살피시는 우리 예수님, 빛난 주석같은 발로 온 세상을 심판하실 다시 오실 우리 예수님, 이 시간 우리 교회의 주인이신 예수님 앞에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며 회개합니다.
바른 믿음의 진리에 열심을 내고 있는지, 헛된 가르침을 쫓고 있지는 않은지, 우리 사랑하는 성도님들 하나님의 말씀 위에 견고하게 세워지게 하옵소서. 말씀 안에서 진리 안에서 점점 자라게 하시며, 진리 안에서 견고하게 자라게 하옵소서.
그 말씀의 진리가 우리의 믿음의 삶으로 나타나 지금 여기에서 사랑하며, 섬기며, 인내하며, 우리의 믿음의
행위가 처음 보다 더 나아지게 하옵소서. 2022년 두 달 남은 시간 우리 주님을 더욱 가까이 하며 사랑하며 섬기는 저희 되게 하옵소서.
11월 12일 이번 주 토요일 기도로 준비하는 커피브레이크 소그룹 웍크샵에 함께 하시며 우리 사랑하는 성도들 진리를 사모하는 열심으로 참여하게 하시며 우리 사랑하는 성도님들 진리의 말씀으로 잘 훈련된 인도자로 성장하게 하시며 우리 교회가 더욱 진리의 말씀 가운데 세워지게 하옵소서.
웍크샵을 진행하는 4분의 강사님들 한 분 한 분 기억하여 주시고 받은 은혜의 말씀들을 성령 충만함으로 잘 전달하게 하게 하시며 그 말씀의 사역 위에 함께 하시며 커피브레이크 말씀 사역 2022년 새롭게 교단에서 독립되어 시작하는 말씀 사역 위에 우리 하나님께서 큰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감사드리오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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