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50편 호흡이 있는 동안 부를 찬양 (2019년 12월 29일 주일설교)
Author
김민순 목사
Date
2019-12-29 23:14
Views
737
시편 150편을 보면 시작과 끝이 똑같습니다. 할렐루야로 시작해서 할렐루야로 끝납니다. 그래서 할렐루야 시편이라고 합니다. 시편의 결론이 할렐루야인데, 할렐루야 무슨 뜻입니까? 할렐루야는 할렐루와 야의 합성어입니다. 할렐루: 자랑하다, 칭찬하다, 찬양하다의 할랄의 강조형에 복수 명령형의 어미 우가 붙어있습니다. 할렐루야는 이런 의미입니다. “너희들아 여러분들은 강하게 힘차게 열심으로 친양하라”는 것입니다. 야는 야훼, 여호와의 축약형입니다. 할렐루야는 “너희들아 여러분들은 여호와를 강하게 힘차게 열심으로 계속해서 큰 소리로 찬양하라”라는 의미입니다.
시편 150편을 자세히 살펴보면 할렐루야의 6하원칙이 있습니다. 6하원칙 모든 신문 기사에 반드시 들어가야 할 여섯가지 요소로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그리고 왜를 말합니다. 시편 150편은 누가 찬양해야 하는지, 언제 찬양해야 하는지, 어디서 찬양해야 하는지, 무엇을 찬양해야 하는지, 어떻게 찬양해야 하는지, 그리고 왜 찬양해야 하는지 찬양의 모든 요소가 다 들어있는 시편의 결론이며, 우리 인생의 결론이며,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의 결론입니다.
지금도 기억나는 제가 경험한 가장 아름다운 찬양의 모습이 있습니다. 2016년 중남미 아이티 지역으로 단기선교를 갔는데, 한 고아원에서 어린 아이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며 찬양을 했습니다.“A Golgota sou yon kwa, San jezi te koule (아 골고타 수 욘 크와, 산 제시 테 쿨레)”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아이티에서 부모를 잃어버린 안타까운 고아원의 어린 아이들이 이 찬양을 눈을 감고 손을 들고 부르는데 천사들의 모습처럼 보였습니다. 그 아이들의 손을 들고 눈을 감고 부르는 찬양의 내용이 뭔지 모르지만 너무 은혜로워서 끝나고 가사를 적어달라고 하니 이런 내용이었습니다.“골고다 언덕에서, 우리 예수님이 나를 위하여 십자가 보혈을 흘려주셨습니다. 이제 나는 생명을 얻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찬양합니다. 나를 향하신 우리 하나님의 사랑은 얼마나 위대한지요! 그래서 나는 찬양합니다. 예수님이 나를 위해서 죽으셨습니다. 그래서 나는 찬양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땅 아이티에서 그것도 부모없이 자라는 불쌍한 고아들의 입에서 우리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보혈을 흘려주셨습니다. 그래서 찬양합니다. 고백하는 그 아름다운 찬양을, 두 손을 높이 들고 눈을 감고 마음을 다해 찬양하는 그 아이들이 얼마나 아름답고 정말 복된 아이들로 보였는지요! 하나님을 찬양하는 방법은 마음의 중심이 하나님을 향한다면 드럼을 쳐도 괜찮고, 손을 들고 찬양할 수 있으며, 다윗처럼 덩실 덩실 춤을 추면서도 찬양할 수 있습니다.
시편 150편을 자세히 살펴보면 할렐루야의 6하원칙이 있습니다. 6하원칙 모든 신문 기사에 반드시 들어가야 할 여섯가지 요소로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그리고 왜를 말합니다. 시편 150편은 누가 찬양해야 하는지, 언제 찬양해야 하는지, 어디서 찬양해야 하는지, 무엇을 찬양해야 하는지, 어떻게 찬양해야 하는지, 그리고 왜 찬양해야 하는지 찬양의 모든 요소가 다 들어있는 시편의 결론이며, 우리 인생의 결론이며,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의 결론입니다.
지금도 기억나는 제가 경험한 가장 아름다운 찬양의 모습이 있습니다. 2016년 중남미 아이티 지역으로 단기선교를 갔는데, 한 고아원에서 어린 아이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며 찬양을 했습니다.“A Golgota sou yon kwa, San jezi te koule (아 골고타 수 욘 크와, 산 제시 테 쿨레)”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아이티에서 부모를 잃어버린 안타까운 고아원의 어린 아이들이 이 찬양을 눈을 감고 손을 들고 부르는데 천사들의 모습처럼 보였습니다. 그 아이들의 손을 들고 눈을 감고 부르는 찬양의 내용이 뭔지 모르지만 너무 은혜로워서 끝나고 가사를 적어달라고 하니 이런 내용이었습니다.“골고다 언덕에서, 우리 예수님이 나를 위하여 십자가 보혈을 흘려주셨습니다. 이제 나는 생명을 얻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찬양합니다. 나를 향하신 우리 하나님의 사랑은 얼마나 위대한지요! 그래서 나는 찬양합니다. 예수님이 나를 위해서 죽으셨습니다. 그래서 나는 찬양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땅 아이티에서 그것도 부모없이 자라는 불쌍한 고아들의 입에서 우리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보혈을 흘려주셨습니다. 그래서 찬양합니다. 고백하는 그 아름다운 찬양을, 두 손을 높이 들고 눈을 감고 마음을 다해 찬양하는 그 아이들이 얼마나 아름답고 정말 복된 아이들로 보였는지요! 하나님을 찬양하는 방법은 마음의 중심이 하나님을 향한다면 드럼을 쳐도 괜찮고, 손을 들고 찬양할 수 있으며, 다윗처럼 덩실 덩실 춤을 추면서도 찬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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