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와 교육

마 2:1-12절 "참된 예배자의 자세" (2019년 12월 15일 주일예배)

Author
김민순 목사
Date
2019-12-16 14:01
Views
650
축복의 땅에 사는 우리 교회의 우리는 축복의 사람입니다. 누가 축복의 사람입니까? 시편 84편 4-5절 “주의 집에 사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항상 주를 찬송하리이다. 주께 힘을 얻고 그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있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 전능하신 하늘의 하나님께 예배하며 찬송하며 살아가는 믿음의 성도들은 하나님께 힘을 얻고 얻어 그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있는 사람이 축복의 사람입니다. 시온의 대로는 시온에 있는 성전으로 향하는 큰 길입니다. 그 마음이 하나님을 향해서 예배하는 큰 길이 있는 사람이 축복의 사람입니다. 그 마음이 온전히 하나님께 예배드리는데 관심이 있는 예배자가 축복의 사람입니다.

우리가 축복의 땅 알버커키에서 하나님께 예배하는 예배자로 삶면 축복의 땅에서 축복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축복의 땅에 살고 있는데 우리 마음이 하나님께 예배하는 것에 관심이 없다면 우리는 축복의 땅에서 축복을 누리지 못하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가나안 땅을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사실 젖과 꿀이 흐르는 좋은 땅이 아니라 척박한 광야와 같은 땅입니다. 척박한 광야와 같은 땅이 축복의 땅이 되기 위해서는 하늘의 하나님께서 이른 비와 늦은 비를 땅을 촉촉하게 적셔주셔야 젖과 꿀이 흐르는 축복의 땅이 되는것 입니다. 누가 축복의 땅에서 축복의 삶을 누리겠습니까? 만복의 근원이신 살아계신 하나님께 예배하는 사람, 오늘도 하나님은 하나님 앞에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예배자를 찾으십니다. 우리 축복의 땅 알버커키에서 예배하며 시온의 대로가 활짝 열린 우리 참된 예배자가 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성탄의 계절, 참된 예배자로 어떻게 예배드릴 수 있습니까?
Total Reply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