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의 소리에 실린 김민순 목사 소개 글
Author
김민순 목사
Date
2019-11-12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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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지난 10월 6일 주일부터 갈릴리 장로교회 담임목사로 사역을 하고 있는 김민순 목사입니다. 알버커키의 갈릴리 장로교회는 세번째 방문입니다. 첫번째 방문은 5년전 2014년 여름 휴가차 산타페 지역을 방문했다가 주일 예배를 드리기 위해서 방문했고, 두번째 방문은 8월 25일 주일 설교차 방문했고, 세번째 방문은 10월 6일부터 갈릴리 장로교회 5대 담임목사로 청빙을 받아 왔습니다. 그레그 모텐슨이 쓴 <세 잔의 차>를 보면,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한 잔의 차를 발티족과 같이 마시면, 당신은 낯선 사람이다. 두 잔의 차를 같이 마시면, 당신은 귀한 손님이다. 세 잔의 차를 같이 마시면 당신은 가족이 된다. 그리고 가족을 위해서는 우리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죽기까지도.” 5년전 갈릴리 장로교회에 처음 방문은 낯선 이방인으로, 두번째 방문은 하나님 말씀을 전하는 손님으로 방문했다면, 세번째 방문부터는 사랑하는 우리 교회 성도님들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영적 가족으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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