벧전 3장 8-17절 사랑하는 우리 교회를 위하여 (2): 사랑, 믿음 그리고 소망의 공동체
Author
김민순 목사
Date
2020-03-01 19:51
Views
642
* 설교 음성 파일은 맨 아래 왼쪽에 파일이 있습니다. 클릭하시면 예배와 설교를 들을 수 있습니다.
1. 코로나 19 바이러스와 사이비 이단 신천지
지난 주 화요일 오후에 캘리포니아에서 낯선 전화를 받았습니다.“목사님이시지요? 제가 성경을 읽다가 궁금한 점이 있는데 질문을 해도 괜찮은지요?” 전화를 주신 분과 처음 통화하는데, 자기 소개도 없이 무턱대로 질문으로 시작하는 것이 이상했습니다. 질문의 내용이 이렇습니다. 요한복음 15장 2절의 말씀에 “무릇 내게 붙어 있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그것을 제거해 버리시고 무릇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열매를 맺게 하려 하여 그것을 깨끗하게 하시느니라” 이 말씀에서 열매가 무슨 의미인지 질문합니다. 그 열매가 성령의 9가지 열매에 해당되는 믿음의 사람의 내적인 열매인지, 아니면 영혼 구원의 열매인지, 그 열매가 어떤 열매냐고 묻습니다. 평소 같았으면, 요한복음과 성경에서 말씀하는 열매는 두 가지 다 해당됩니다라고 답변하겠는데, 질문하는 사람이 이상해서, 그런 질문을 왜 하는지, 당신 정체가 무엇이냐고 질문했고, 당신이 질문하는 그 질문이 신천지가 전형적으로 질문하는 질문인데 당신 신천지 아니냐고 하니, 그 분이 당황했는지 전화를 끊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은 신천지를 아십니까? 한국에서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화산의 주범인 신천지 입니다. 신천지는 기독교 이단의 역사 가운데 교회를 무너뜨리는 치명적인 영적인 바이러스가 같은 이단중에서 이단이며, 예수님을 믿는 교회가 아니라, 교주 이만희를 믿는 사이비 종교 집단입니다. 우리 몸에 들어와서 폐를 망가뜨리는 코로나 바이러스도 잘 알고 대비해야 겠지만, 교회와 성도들을 무너뜨리는 이단, 사이비 신천지도 잘 알아야 우리 교회와 우리의 믿음을 지킬 수 있습니다. 이 땅의 교회는 불완전하여, 문제가 많지만, 저는 교회를 생각하면 할수록 항상 저를 끔찍히 사랑하고 계시는 저희 어머니가 생각이 납니다. 저를 먹여주시고, 사랑으로 길러주시고, 온갖 정성으로 키워주신 어머니 같은 교회가 있기에, 우리의 믿음도 겨자씨 한알 만한 작은 믿음에서 성장하여 장성한 분량의 믿음으로 자라납니다.
1. 코로나 19 바이러스와 사이비 이단 신천지
지난 주 화요일 오후에 캘리포니아에서 낯선 전화를 받았습니다.“목사님이시지요? 제가 성경을 읽다가 궁금한 점이 있는데 질문을 해도 괜찮은지요?” 전화를 주신 분과 처음 통화하는데, 자기 소개도 없이 무턱대로 질문으로 시작하는 것이 이상했습니다. 질문의 내용이 이렇습니다. 요한복음 15장 2절의 말씀에 “무릇 내게 붙어 있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그것을 제거해 버리시고 무릇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열매를 맺게 하려 하여 그것을 깨끗하게 하시느니라” 이 말씀에서 열매가 무슨 의미인지 질문합니다. 그 열매가 성령의 9가지 열매에 해당되는 믿음의 사람의 내적인 열매인지, 아니면 영혼 구원의 열매인지, 그 열매가 어떤 열매냐고 묻습니다. 평소 같았으면, 요한복음과 성경에서 말씀하는 열매는 두 가지 다 해당됩니다라고 답변하겠는데, 질문하는 사람이 이상해서, 그런 질문을 왜 하는지, 당신 정체가 무엇이냐고 질문했고, 당신이 질문하는 그 질문이 신천지가 전형적으로 질문하는 질문인데 당신 신천지 아니냐고 하니, 그 분이 당황했는지 전화를 끊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은 신천지를 아십니까? 한국에서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화산의 주범인 신천지 입니다. 신천지는 기독교 이단의 역사 가운데 교회를 무너뜨리는 치명적인 영적인 바이러스가 같은 이단중에서 이단이며, 예수님을 믿는 교회가 아니라, 교주 이만희를 믿는 사이비 종교 집단입니다. 우리 몸에 들어와서 폐를 망가뜨리는 코로나 바이러스도 잘 알고 대비해야 겠지만, 교회와 성도들을 무너뜨리는 이단, 사이비 신천지도 잘 알아야 우리 교회와 우리의 믿음을 지킬 수 있습니다. 이 땅의 교회는 불완전하여, 문제가 많지만, 저는 교회를 생각하면 할수록 항상 저를 끔찍히 사랑하고 계시는 저희 어머니가 생각이 납니다. 저를 먹여주시고, 사랑으로 길러주시고, 온갖 정성으로 키워주신 어머니 같은 교회가 있기에, 우리의 믿음도 겨자씨 한알 만한 작은 믿음에서 성장하여 장성한 분량의 믿음으로 자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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