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22장 1-14절 하나님 나라 백성의 사명 (2020년 2월 16일 주일)
Author
김민순 목사
Date
2020-02-16 19:23
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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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 음성 파일은 맨 아래 왼쪽에 파일이 있습니다. (마 22장 1-14절 하나님 나라 백성의 사명.m4a) 클릭하시면 설교를 들을 수 있습니다.
1. 하나님 나라의 3요소: 주권(통치), 백성, 땅 (사명)
마태복음 22장의 천국의 혼인잔치의 비유 곧 하나님 나라의 비유를 본문으로 세번째 말씀을 전합니다. 하나님 나라에는 세 가지 요소가 있습니다. 첫째는 하나님의 주권입니다. 선하신 하나님께서 이 땅에서 지금도 다스리시고 통치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주권입니다. 이 땅에서 하나님께서 지금 우리를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우리 마음에 임했습니다. 둘째는 하나님의 주권과 통치를 받아들인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있습니다. 누가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입니까? 임금의 혼인잔치에 초대받은 사람입니다. 하늘 아버지의 초대를 받아, 우리 하나님이 준비하여 주시는 그리스도의 의의 옷인 예복을 입은 사람이 하나님 나라의 백성입니다. 셋째는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주권과 통치를 받고 있는 하나님 나라 백성들에게 주시는 선물이 있습니다. 바로 땅입니다. 오늘 말씀은 하나님께서 하나님 나라 백성들에게 선물로 주시는 그 땅을 함께 묵상하며 말씀 전하기를 원합니다.
2. 임금의 종들
오늘 본문의 하나님 나라 비유를 보면, 임금이 초청한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잔치에 초대를 받았으나 거절한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잔치에 초대를 받은 사람들도 있었고, 잔치에 초대를 받았으나 예복을 입지 않음으로 쫓겨난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잔치에 초대를 받은 사람들은 어떻게 임금의 혼인잔치에 오게 된 것입니까? 본문에 잘 나타나 있지 않지만, 임금이 보낸 이름없는 수 많은 종들이 있습니다. 3절과 4절 임금의 종들이 무슨 일을 하는가 다시 자세히 살펴봅시다.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오기를 싫어하거늘, 다시 다른 종들을 보내어 이르되 청한 사람들에게 이르기를 내가 오찬을 준비하되 나의 소와 살진 짐승을 잡고 모든 것을 갖추었으니 혼인 잔치에 오소서 하라 하였더니”
임금에게는 수 많은 종들이 있습니다. 임금이 보낸 그 종들이 있고, 다시 임금이 보낸 다른 종들이 있습니다. 혼인잔치의 임금은 잔치를 준비하시고 혼자만 누리시지 않고 임금의 잔치를 함께 누리도록 끊임없이 종들을 보내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본문에 나와있지 않지만 조금만 생각해 보면 임금이 보낸 종들만 있는 것이 아니라 혼인 잔치를 준비하고 있는 수 많은 종들도 쉽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혼인 잔치를 위해서 임금의 초청장을 만들고 있는 종도 있고, 혼인 잔치를 위해서 열심으로 식탁을 준비하고, 음식을 만들고, 청소하는 종들도 있을 것입니다. 이 종들은 누구입니까?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은 임금이 준비하여 주신 예복을 입은 사람이지만,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은 그냥 앉아서 예복만 입고 있지 않습니다. 진짜 하나님 나라의 백성은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신 이 땅에서 특별한 사명을 이루고 있는 하나님의 종들입니다. 하나님 나라에서 땅의 성격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그냥 마음대로 살아가는 땅이 아니라, 사명을 이루기 위해서 보내신 바로 그 땅입니다.
1. 하나님 나라의 3요소: 주권(통치), 백성, 땅 (사명)
마태복음 22장의 천국의 혼인잔치의 비유 곧 하나님 나라의 비유를 본문으로 세번째 말씀을 전합니다. 하나님 나라에는 세 가지 요소가 있습니다. 첫째는 하나님의 주권입니다. 선하신 하나님께서 이 땅에서 지금도 다스리시고 통치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주권입니다. 이 땅에서 하나님께서 지금 우리를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우리 마음에 임했습니다. 둘째는 하나님의 주권과 통치를 받아들인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있습니다. 누가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입니까? 임금의 혼인잔치에 초대받은 사람입니다. 하늘 아버지의 초대를 받아, 우리 하나님이 준비하여 주시는 그리스도의 의의 옷인 예복을 입은 사람이 하나님 나라의 백성입니다. 셋째는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주권과 통치를 받고 있는 하나님 나라 백성들에게 주시는 선물이 있습니다. 바로 땅입니다. 오늘 말씀은 하나님께서 하나님 나라 백성들에게 선물로 주시는 그 땅을 함께 묵상하며 말씀 전하기를 원합니다.
2. 임금의 종들
오늘 본문의 하나님 나라 비유를 보면, 임금이 초청한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잔치에 초대를 받았으나 거절한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잔치에 초대를 받은 사람들도 있었고, 잔치에 초대를 받았으나 예복을 입지 않음으로 쫓겨난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잔치에 초대를 받은 사람들은 어떻게 임금의 혼인잔치에 오게 된 것입니까? 본문에 잘 나타나 있지 않지만, 임금이 보낸 이름없는 수 많은 종들이 있습니다. 3절과 4절 임금의 종들이 무슨 일을 하는가 다시 자세히 살펴봅시다.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오기를 싫어하거늘, 다시 다른 종들을 보내어 이르되 청한 사람들에게 이르기를 내가 오찬을 준비하되 나의 소와 살진 짐승을 잡고 모든 것을 갖추었으니 혼인 잔치에 오소서 하라 하였더니”
임금에게는 수 많은 종들이 있습니다. 임금이 보낸 그 종들이 있고, 다시 임금이 보낸 다른 종들이 있습니다. 혼인잔치의 임금은 잔치를 준비하시고 혼자만 누리시지 않고 임금의 잔치를 함께 누리도록 끊임없이 종들을 보내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본문에 나와있지 않지만 조금만 생각해 보면 임금이 보낸 종들만 있는 것이 아니라 혼인 잔치를 준비하고 있는 수 많은 종들도 쉽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혼인 잔치를 위해서 임금의 초청장을 만들고 있는 종도 있고, 혼인 잔치를 위해서 열심으로 식탁을 준비하고, 음식을 만들고, 청소하는 종들도 있을 것입니다. 이 종들은 누구입니까?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은 임금이 준비하여 주신 예복을 입은 사람이지만,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은 그냥 앉아서 예복만 입고 있지 않습니다. 진짜 하나님 나라의 백성은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신 이 땅에서 특별한 사명을 이루고 있는 하나님의 종들입니다. 하나님 나라에서 땅의 성격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그냥 마음대로 살아가는 땅이 아니라, 사명을 이루기 위해서 보내신 바로 그 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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